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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관리자 2017-11-17 조회수:323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산은 어디일까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인제, 양양, 고성, 속초에 두루 걸쳐 있는 설악산을 꼽을 겁니다. 설악산의 인기는 비단 국내에 그치지 않습니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설악산은 1965년 11월 5일 천연기념물 171호인 천연보호구역으로 설정된 후, 1970년 3월24일 산중심부 174평방킬로미터가 국립공원 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1982년에 설악산 남쪽의 점봉산을 포함한 393평방킬로미터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유네스코에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
  • 설악산 용아장성
    관리자 2017-11-17 조회수:641
    2013년 3월 11일에 명승 제102호로 지정되었다. 설악산 내설악지구에 있는 능선으로 공룡능선과 함께 설악산의 대표적인 암봉 능선이다. 용아장성은 수렴동대피소에서 봉정암에 이르는 약 5㎞ 구간에 걸쳐 날카로운 암봉들로 형성되어 있다. 북쪽으로는 가야동계곡을 끼고 공룡능선과 마주보며, 남쪽으로는 수렴동계곡과 구곡담계곡을 끼고 서북능선을 마주한다.
    용아장성은 뾰족하게 솟은 20여 개의 크고 작은 암석 봉우리들이 용의 송곳니처럼 솟아 성곽처럼 길게 늘어져 있다는 데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능선을 이루기 때문에 용아장성릉이라 불리기도 ...
  • 필례약수
    관리자 2017-11-17 조회수:353
    영화 "태백산맥" 전투장면 촬영지로 잘 알려진 필례계곡은 계곡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명소로 되어 있다. 이 약수는 1930년 경에 발견된 탄산약수로 설악산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아 그 동안 아는 이들만이 찾는 약수터에 불과했다. 1994년 7월 현리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가 개통되면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고, 필례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 곳곳에 있다. 필례약수는 이웃에 있는 오색약수나 방동약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곳이니 만큼 호젓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제읍에서...
  • 백담사
    관리자 2017-11-17 조회수:287
    깊은 계곡과 울창한 원시림 속에 자리 잡은 백담사는 신라 제28대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세운 절로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렸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고 하여 백담사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십여 차례 소실됐다가 6·25전쟁 이후 1957년에 재건된 백담사는 민족의 질곡과 역사를 반영하듯 긴 세월 동안 소실과 중건을 반복하며 총 아홉 번의 환골탈태를 거쳐 오늘날의 백담사에 이르렀습니다.
    설악산 자락 품에 아늑하게 들어앉아 있는 백담사의 입구에는 에메랄드빛의 맑고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 십이선녀탕
    관리자 2017-11-17 조회수:382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12탕 12폭을 흔히 십이선녀탕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인제에도 이러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주변의 울창한 푸른 숲과 조화를 이루면서 십이선녀탕 계곡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옛날 천상계의 열두 선녀들이 한밤중에 내려와 달빛 아래 고고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깨끗한 계곡 물에서 목욕을 하고 동 트기 전에 얼른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 곳이랍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에는 또 다른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사랑을 이루고자 소망하는 많은 남녀에게는 특히나 귀가 번쩍 뜨일만한 이야기지요. 그 이야기는...
  • 대암산 용늪
    관리자 2017-11-17 조회수:274
    우리나라에서 늪은 그렇게 쉽게 볼 수 있는 지형이 아닙니다. 게다가 우리가 알고 있는 늪은 밀림에서 사람이나 동물을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인제 8경에 늪이 포함되었다는 것에 대해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직접 찾아가보면 이런 의문이 금새 사라질 만큼 절경을 자랑합니다.
    인제군 서화면에 위치한 대암산은 정상 해발 1,280m로 남한에서는 꽤 높은 산에 속합니다. 하지만 민통선 내에 위치해있어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아 그 아름다움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산입니다. 대암산은 커다란 바위산이란 뜻의 이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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